(360) 456-1636 (OFFICE): OLYMPIA CENTRAL PRESBYTERIAN CHURCH/ 올림피아 중앙 장로교회/한국학교

구주 오심의 기쁨과 감격이 가정마다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.

 

사랑하는 올림피아 중앙 장로교회 성도 여러분

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혼신을 다해 수고하고 애쓰셔서, 어제 (12/18/2016)는 교회 설립 42주년을 기념하여, 담임목사 위임, 장로, 안수집사, 권사님들을 교회의 일꾼으로 세우는 아름다운 잔치를 배설할 수 있었습니다. 복된 말씀을 증거해주신 정범진 원로 목사님의 말씀처럼 세움을 받은 모든 임직자들과 교우들 모두 하나님께 귀히 쓰임을 받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. 정덕규 담임 목사 올림